고시원 생활이 만만치가 않다. 그렇다고 집겸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면 장애요소가 많다. 그래서 박사님께 전화를 해서 조언을 구했더니 자신은 건강이 우선인 것 같다고 하신다. 단순한 의사의 말씀인 것 같지만 5차 방정식을 풀어내시는 해법을 가지신 박사님이시다. 그래서 일단 고시원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그러면 지금 택시값이 4,800원으로 올았는데 고시원을 빼면 39만원이 절약된다. 5,000*25=130,000원이다. 270,000원이 남는데, 생활비가 생긴다(신박사님은 이런것 까지 […]
Monthly Archives: February 2023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으로 파악되는데 처방전에서 보시다시피 한잠 자는데 전화를해서 사람을 한잠 깨운다. 나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변기가 막혀서 5만원이 날라갔다. 이 새끼를 잡히면 죽여야겠다 하고 생각하는데 점심시간에도 교회에서 희안한 일이 있었다. 소변을 보러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따라 들어온다. 나는 속으로 ‘교회에도 변태가 있구나’하고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게 아니라고 하셔서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나-아프고 […]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경우 멘트후 착신전환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공부를 위한 경우이오니 문자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도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가고 있는데 내일은 집에서 좀 쉬어야겠다. 지금 새벽에 ‘룻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하는 ‘기업을 무른다’ 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속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보아스에게는 룻에 대하여 아무런 의무가 없었다고 보여지는데 예수께서도 십자가의 아무 의무도 가지고 계시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LG Telecom의 이정우의 배임혐의를 사하여 주기로 한다. 그리고 主께서 사기꾼 Mobing으로 […]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오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3)
휴학을 할지도 모르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생리상 휴학중에도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누차 말씀드렸듯이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학력고사 328점) 외조부는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으로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법조가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휴학도중 LG Telecom 罪人 이정우를 잡아볼까 한다. 미안하지만 직급의 레벨상 해외로 도주시키지는 못할 것이고 내 손에 걸릴 것 같은데 끝장을 봐야지 LG Telecom 주둥이에서 미납금 이야기가 […]
어제 말씀 드린대로 문제의 Mobing 의 USIM chip 을 교체하였습니다. 칩을(chip)을 바꾸고 나니까 아직까지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대한민국이 망할때가 다됐다고 생각이 드는것이 왜 과학기술부에서는 모빙 같은 회사에 인허가를 내 주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지금 USIM 은 모빙이 집안에다가 세운다는 (소형)안테나 없이도 통신이 잘만됩니다. LG Telecom에다가 30만원을 주면 된다고? 언테넷 1기가 짜리도 내 […]
오는 20일경에 알뜰폰을 Mobing 이 아닌 다른 통신사로 옮길 예정입니다(KT 계열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진 드림
LG하고 Mobing 때문에 골치가 아프타가 모빙에다가 알뜰폰용 중계기를 사업장(집)에다가 세우라고 했다. 2~3주 이상 걸릴 모양인데 내가 한걸음 물러설줄은 몰랐을 것이다. 내 목적은 순수해서 알뜰폰으로 지장없이 일터에서 통화를 하는 것이고 재벌인 엘지를 비롯해서 이동통신사들은 이제 나에게는 상관이 없게되는 것이다. 모빙에 대하여 여러가지 추측을 하게되는데 결과를 보고 잘 터지면 이 회사에 대한 평가가 생겨나갈 것이다.
<공지>
오늘은 사업장(Home Office)에서 좆같은 Mobing이 터지지 않습니다. 핸드폰이 터지지 않을 경우 일반직통전화(02-522-466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우리 교회에-재적이 10만- 구본무라고 있는데 지옥에 갔나 봅니다)
고시원 생활 몇달만에 위기가 닥쳤다. 주인집 아저씨가 기독교도여서 현재 머물고 있는데 돈은 둘째치고 몸살감기가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오늘 오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당뇨,고지혈증 그리고 저혈당으로 치료를 받고있는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박사님 오더로 내과치료를 받고있다. 그런데 고시원 근처에 내과를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나는 의대생이 아니라서 같은 내과를 겹쳐서 다녀도 되나 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몸살이 나서 ‘죽으면 죽으리라’하는 결단으로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1부 10시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드리니까 몸이 좀 낳아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신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반응이 없으시다. 나는 고시원행을 택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무리이겠지만 ‘자기자리’를 지키는 것이 主께서 원하시는 것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