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교과목명 : 철학의 이해 학 번 : 202111-104704 성 명 : 이진 연 락 처 : 010-2196-6401 (02-522-4666) 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 : 공통형 – 이하 과제 작성 (1) 교재 1장을 정독한 후, 핵심내용을 1쪽에 요약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철학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0.5 쪽을 서술한다. (A4지 총 1.5쪽, 15점) (3) 교재 3장을 정독한후에 , […]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렸다. 목요일 쥬빌리는 불참할 생각이다. 당신이 義人이라면 살려달라고 神께 기도드려봐라…

우리 어머님(경기여고 41회)께서 살아생전, 예수를 믿기전에 이르시기를 ‘인생은 고해다’,’인생은 왔다가 가는 것’이라고 당신의 철학을 피력하시고는 했다. 나는 철학의 영역에 있어서는 비기독교도를 유대인의 전통대로 ‘지옥의 땔감’ 정도로 여긴다. 기독교는 이미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 플라톤의 <국가론>과 아리스토테레스는 학문의 전체 영역에서 등장하는데 칼 맑스(Karl Marx)의 개념대로라면 ‘잉여자본’이다. 즉 공부를 할 수 있는 지배계급에서만 논의되는 것 같다. ‘하바드 […]

아우슈비츠 유대인 희생자는 좀 통계가 다른다. 600만명은 미국 추산치이다. 조금전에 꿈을 꾸었는데 사람들이 내가 좌파라고 몰아부친다. ‘고난의 행군’때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다. 괴씸한게 내가 목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북한이 제 정신차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뭐가 어쩌고 어째? 이번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지 모른다. 너희들이 하나님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봐라. 문제는 원자폭탄이냐 수소 폭탄이냐가 문제이구만…

우리교회 앞에 반신불수 거지가 하나 동냥을 한다. 이전에 일년에 36만원을 북한 인권위원회에 헌금을 한적이 있는데 여자분되시는 회장님의 남편목사가 순 사꾸라다. 지금은 로즈클럽인터내셔날로 기부를 하고 있는데 신박사님이 초기 회장이셨다. 거지를 돈을 주려고 오백원짜리를 찾으니까 없다. 나는 일반적으로 헌금을 십일조로 몰아서하기 때문에 오늘 2부 예배때 천원을 했다. 그런데 차라리 그돈을 거지에게 줬으면 하고 후회가 남는다. 토요일날 또 […]

국방부에서 나는 지병이 있기 때문에 군대를 면제 시켜줬다. 한국방송대학의 <철학의 이해> 인터넷 강의에서 ‘까라면 까라’라는 어구(語句)가 등장했다. 담임목사가 토요일에 집중을 하실 모양인데 나는 아시다 시피 공부를 해야한다. 성경에 보면 선지자 사무엘이 새벽 한밤에 잠을 깨는데 나도 3시쯤 일어난다. 이부분에서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이제 평일에는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않으니까 토요일로 시간을 한번 몰아볼까 한다.

오늘 새벽에 안갔더니 어떤 부목사님이 ‘넌 이제 잘렸다’ 하고 웃는다. 내일 아내하고 ‘푸른빛 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예배드리고 사랑의교회에는 가지 말까?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지하철 안에 계신다고 하신다. BMW타시다가 아마 건강을 위해서 지하철을 타시나 본데 ‘보건보지부 장관’은 신경 않쓰시나 보다. 영어의 역사는 고대(450~1100),중세(1100~1500) 그리고 현대 (1500~)로 나뉜다고 한다. 알간?…

지금 한국방송통신대학 성수에 있다. 잠간 까페에서 앉아있으면 예의상 800원짜리 물을 사는데 이게 학습실에는 못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있다. 내가 당뇨에다가 고지혈증이기 때문에 물을 마셔야 하는데 보건보지부 장관이 누구냐? P.S. 어제 대학도서관에서 빌린 <Middle English>는 한국말로 하면 ‘중세(Middle Age)영어’를 말하는 것이다-이진 올림  

내가 토요비젼예배에 빠진다고 북한이 핵미사일을 쏘겠어? (나 공부해야되…)

어제 한국방송대학교 도서관에서 <Middle English>라는 책을 대출했는데 20일까지 반납을 해야한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조금 맛을 보았으니까 적당한 책인것 같은데 내일 새벽에 교회에서 ‘토요비젼새벽기도회’가 있다’ 그런데 사업장에 있으니까 자꾸 컴퓨터를 만지게 된다. M.I.T의 통찰력대로 지금 내 일터는 석대의 컴퓨터가 다 우분투(Ubuntu)이다. 사랑의교회 비서실에서 어떤 자매가 ‘이진씨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나와요’ 그러더니 토비새에 나오라고 문자가 왔다. 여러가지 한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기도했다. 핵전쟁이 일어나겠는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니까 정력이 딸린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독서실에 갔는데 갑자기 한국방송통신대학을 갈까 싶다. 상당히 지하철 코스가 난해한데 학교 옆에 있는 국민은행을 융단 폭격을 했다. 영풍문고에 가면 1층에 국민은행하고 중국은행하고 맞장을 뜨고 있다. 내마음이 김00부장님에게 호감이 있는데 국민은행하고 거래를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