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

현재 북한의 식량난과 더불어 문제가 되는 것은 의약품의 부족일 것이다. 항생제만 있어도 고칠수 있는 병이 군부로 가거나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국제정세로 인하여 의료지원이 차단되는 수가 있는데 풀기 힘든 난제이다. 이 의료지원의 선결조건의 하나가 (북한의료선교회의) 재정투명성의 구축인데 선례가 있는바, 모든 재정보고를 공개하여 기부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려고 한다. ‘주는 자가 받는자보다 복되도다’라는 성경말씀을 의지하여 한국병원선교회장(신상철)의 사회적 덕망을 인지시키고 내 친구중 하나가 서울대에서 수학을 끝내고 미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는데 금융재정의 투명성을 확립하는데 일조를 얻고자 한다.

현재 간호대학의 코스를  걷고 있는 간호사 지원생들은 윤리적인 하자가 없어야 북한의 어려운 환경에서 견딜수 있다고 사려되며 우리가 기독교 비영리단체인 만큼 기독교인이라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보면 예수를 믿는지 예수의 영이 없는지 안다). 지금 이글은 한국병원선교회장에게 열람될것이며 수정을 거쳐 재공시 될 예정이다.(신박사님은  이메일을 잘 않보시기 때문에 직접뵐때 검토가 요청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내가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모교회이기 때문에 인사관리에서는 사랑의 교회 교인에게 가산점이 주어질 것이나 이 부분은 신상철 박사의 허락을 받아야 선교회의 형평성이 유지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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