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선교회)북한의료선교회 총무 권한 대행’이 오늘 신박사님으로 부터 받은 직함이다. 그러면서 오정현 목사는 끝까지 용서하라고 하신다. 명함이 두개가 되니까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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