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1707041446001#c2b
어제 밤에 잠이 잘 않와서 아내의 허락하에 ‘야동’을 볼려고 했더니 기계가 마비된다. 아내가 신의 뜻이란다(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 말씀이 신종 ‘이단’이란다. 늦어가지고 택시를 타고 갔는데 새벽부터 이단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더럽다. 표적설교 좀 그만해라. 그리스도의 똘만이냐?…) 질병관리청에 전화를 해서(1339) 현재 코로나 상황을 잠재울수 있는 분은 神醫(Medical Saint)인 내 주치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신상명세를 가르쳐 줬다(대한기독의사회회장도 지내셨다). 그런데 2번전화를 했는데 않받는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워낙 겸손하셔서 나같은 ‘모범생'(뭐 잘못된거 있냐?)만 받고 이건희는 피해가신것으로 안다. 이글 맨위에 링크를 건것은 아버지 경기고 54회 친구분인데 최명교수와도 절친한 친구셨다.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어머니께서 아프시면 돌봐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먼저 돌아가셨다. 인재들은 다 떠나가고 대통령각하의 처지도 고달프게 생겼다. 박사님은 정치인을 싫어하시는데 오늘 환자가 오미크론으로 확진되면 남은것은 류지소 박사밖에 없는데(경기고 54회, 한림대학 내과과장) 살아계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