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머니와 함께하고 싶지만 많은 영혼을 구해서 主께서 ‘네가 이진이의 어미냐?’하고 열고을 다스리는 영광을 어머니께 돌려드리고 싶다.

한국방송통신대학 기말고사가 끝나니까 공백기가 생긴것 같다. 나에게 있어서는 ‘내가 神學을 해야하는거 맞나’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사람의 자기정체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 이전에 공부하던 총신대의 원격 평생교육원의 책을 들고 힘을 내서 독서실로 갔다. 원격강의 샘플이 귀에 들어온다. 이것을 영어로 ‘a divine providence’라고 하는데 主께서 나를 선택하신 것은 확실하다. 방송대에서 학사를 따면 총신대학원을 진학할 생각인데 이전에 사랑의교회에서 총신대에 2억원을 줬다고 자랑하는 것 같은데 그게 하나님한테 통하냐…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