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트북 SENS RF511을 수리했다. 한마디로 좆같다. 이게 원래 입고될때 키보드가 이상이 있는 중고품이 들어왔다. 그래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타에 가서 기술자보고 다른 키보드를 연결시킬테니 노트북에있는 기존의 키보드를 분리 시켜달라고(disabled) 요청했더니 안해주면 두들겨 맞을 것 같았는지 시키는 대로 해줬다. 그런데 문제는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키보드를 사다가 연결시켰는데 자꾸만 프로그램을 깔때 랩탑이 다운된다. 우리는 두개의 리눅스를 쓰는데 우분트와 페도라이다. 우분트를 깔았을때는 회로(circuit)에 문제가 있는것을 알았고 우리 메텔의 주력업종인 페도라(Fedora33)를 깔았을때는 삼성제품 자체의 결함이라는 것을 알았다. 당뇨에다가 지금 정력을 뺐더니 내일 교회는 참석치 못하겠다. 오늘 컴퓨터를 만지게 된것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만 공부를 했더니 원래 신학(神學)은 인문학이라 할수가 있다. 그리고 이미 숙제를 제출했는데 튜터로부터 또 다시 숙제를 제출하라는 문자메시지가 날라왔다. 나는 중학교 3학년때 컴퓨터를 만든 사람이다. 데이타 베이스(database)가 좀 이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