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주일은 교회에 가라고 한다. 이미 진단서(소견서)를 홈페이지에 올렸지만 또 교회에 갔다오면 증상이 심해질 것이다. 아마 체중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성전에 나가서 기도를 한단 말인가? 나에게는 그만한 믿음이 없으니 다리가 완치될때까지 교회출석을 중단할 생각이다.(신박사님 병원에 한방과가 있는데 ‘침’만 맞는게 아니라면 박사님께 부탁을 해볼생각이다) 한방과 의사가 못 고치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잘리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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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이고 가장 탁월한 정형외과 의사중의 한분이다. 소개시켜 달라고? 글쎄…
코로나 이전에는 새벽기도회를 사수했고 또 主께서 실존적인 메시지도 주시고 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는 했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서 왕따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하나님이 진노하셨는지 코로나가 발생했다. 교회를 갈 수도 없었고 새벽기도회도 갈수가 없어서 혼돈에 빠졌는데 그 이후로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별탈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면 이제는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는가 말아야하는가. 무었보다도 택시비 3,800원이 아깝다. 키에르케고르의 개념이 아니라 내가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
외조부께서 제국대학 법학부(東京帝國大學)를 나오셔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외가쪽은 소니(SONY)만 썼다. 아래쪽에 있는 리스트는 내가 소니코리아 정품을 산것들을 인터넷상에서 불러낸 것인데 방수형 핸드폰도 있다. 한국 핸드폰시장의 결함은 재벌들의 황금만능주의 사상에 있다고 본다.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내 핸드폰은 구매한지가 4년이 넘는다. 여러분 같으면 아마 애플이 하나씩 나올때마다 갈아치웠을 것이다. 할부제로 이동통신사에서 판매하는데 나는 70만원(699,500원)가량을 주고 구매했는데 지금도 샤워를 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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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의 잠언에 ‘선(善)을 행항 사람에게 악(惡)으로 갚으면 재앙이 그 집안에서 떠나지 않는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전에 광화문의 kt 프라자에 갔다가 시비가 붙었는데 경비 2명중 하나가 나를 밀쳐쓰러뜨려서 내가 경찰을 부른적이 있었다. 내 다리가 수풀에 걸려서 상처가 났기 때문에 3명다 종로경찰서로 이송되었고 형사가 상처가 난 내다리를 사진으로 촬영했다. 내가 육체적 상해를 입었기 때문에 형사(刑事)사건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
박사님 핸드폰하고 내 핸드폰하고 Kt이다. 신박사님 핸드폰을 빌려서 내 핸드폰과 통화내역을 맞추어보고 한국통신이 장난을 한것이 드러나면 피를 뿌리겠다.
여호와께서 우상을 두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오는 월요일날 신박사님(한국병원선교회장)과 약속이 되어있어서 어제 저녁 확인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원래 수요일에는 병원에 출근하지 않으셔서 여행을 가셨나하고 안달이 나기 시작했다.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는데도 답신이 없으시다. 내 친구녀석은 약속(appointment)이 되었으면 됐지 자꾸 귀챦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다. 상대가 워낙 거물급이라서 대통령이 싫으면 청와대도 안들어 갈수 있는 능력이 […]
안정형외과 이부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태종(太宗) 이방원이 장인을 제거하고 개국공신 이숙번에게 이르기를 ‘중전을 폐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하고 하문(下門)한적이 있다. 이때 이숙번이 답하기를 ‘전하, 조강지처는 버리는 것이 아니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질문을 한 태종할아버지의 깊은 뜻은 알 수 없어도 나는 主의 은총을 믿고 어머니를 편히 모시려고 ‘안마의자’를 여호와께 구하려 생각중이었는데 들어와보니 부엌한편에 내일 설날선물로 드릴 가평잦죽이 눈에 띈다. 우리의 분수에 맞고 또 […]
내일은 그레이스와 부모님댁에 가는 날이다. 안마의자를 사드렸으면 좋겠는데 돈도 돈이거니와 아내는 기도를 하라고 한다. 휴테크라는 의자는 300만원정도 하나본데 내가 기도하면 사주실까나…
모든 특허중 1500개중에서 1499:1 그리고 149:1로 그 수입량이 같다. 예를 들어 트랜지스터, 그리고 벨의 전화기들이 그러한데 자꾸만 핸드폰의 앱을 만들어내는데 피곤해 죽겠다. 오늘 날자로 메텔이 가진 두개의 서버를 분리한다. 그레이스의 이메일은 grace@metel-computer.co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