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알람시계’라고 안드로이드용 프로그램이 ‘Google Play’에 올라와 있다. 당회장이 원하시면 인터넷 사역실 직원들에게 성도들을 도와주라고 명령을 하달하시기 바란다(다른 앱도 많이 있다)

모든 컴퓨터에는 하드웨어가 있고 Application(예를 들어 아래한글)을 하드웨어와 연결시키는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이라는 것이 있다. 핸드폰에서 정오에 소리가 나게하려면 프로그래머가 앱(app)을 짜야한다. 문제는 인건비인데 우리교회 직원이라면 상관이 없겠는데 외주를 주게되면 돈을 줘야한다. 그리고 나는 프로그램 솜씨가 딸린다. 교회성도들중에 프로그래머가 있으면 한번 짜보기 바란다.

kt 인터넷이 500메가짜리 였는데 1기가바이트로 높였다. 어제밤에 철야를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교회로 직접갈까 하다가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다. 4,400원정도 매달 더 내야한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생방송을 보면 heavy-traffic이 걸린다. 사람들이 몰려서 그러나본데 1기가면 괜챦을지 모르겠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기 때문에 오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린것인데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잔 머리를 굴리기에는 ‘내일 토요비젼 새벽예배를 교회에 […]

자영업을 유지한체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앞으로 4년간 현재 가지고 있는 영어실력을 가다듬어 신대원(총신대)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이다.이미 중국은행 계좌에서 등록금을 완납했고 主께서 교회에서는 영어예배부를 나가지 않아도 되도록 섭리하셨다(그래도 과목이 영어영문학과이다) 국가(國家)에서 성적이 좋으면 장학금도 준다. 主께서 일을 하면서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역사하셨다.

Grace: 010-8550-4925

기본적으로 문명의 충돌은 문자전쟁(文字戰爭)이다. 방금 애플(Apple)에서 전화가 왔는데 나는 kt가 골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상업용 사이트에 보면 뉴욕에 우리 친구가 있다는 것이 나온다. 내가 이전에 애플ID를 ‘ShoottheTrump’라고 정했기 때문에 애플에서 암호에 손을 댄 모양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영어예배부와 싸웠으니까 애플에다가 무료전화로 걸었다(한국통신에 전화값 주기 싫었다)미국놈들하고 한참을 이야기를하고 패스워드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한시간정도 통화를 했는데 영어예배에 갈 필요가 없겠다. […]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어제 세무서에 갔었다. 내 핸드폰이 Kt인데 세금계산서 처리를 안해준다. 내(METEL) 담당 세무 공무원이 Kt직원하고 떴는데 나보고 직접 Kt직원하고 상대하라고 한다. 이번달 결제 요금이 350,000원 정도가 되는데 그걸 다 갚아야지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줄 수가 있다고 한다.(세무 공무원이 Kt에서 지금까지 최소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이건희 똘만이 황창규가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르나? 그레이스와 의논해서 3.3.3 […]

박사님이 내가 계속 발이 아프다고 말씀드리니까 ‘너는 나아’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6개월이상을 아프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아픈부위의 통증만 감수한다면(어짜피 나을거니까) 정상적으로 활동해도 상관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중요한 것이 교회 활동이니까 새벽기도회를 회복시키고 主께 내 마음이 굳어졌다는 것만 인정 받으면, 과거의 신앙경험으로 볼때 택시비 채워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다만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

어저께 밤에 발에 통증이 있어서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했더니(진로 하이트 총무부장으로 재직중이다) 높은 사람(신박사님)에게 부탁하지 말고 한방과에 갈테면 1:1로 상대하란다. 오늘 교회에 갔는데 무슨 기적이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오정현 당회장의 ‘신앙에는 회색지대가 없다’는 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씀같다.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일 한국병원선교회회장을 만나뵙고 치료의 단서를 찾아 볼 생각이다.(나는 主께서 네 믿음대로 되라고 하셨는데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