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밤에 발에 통증이 있어서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했더니(진로 하이트 총무부장으로 재직중이다) 높은 사람(신박사님)에게 부탁하지 말고 한방과에 갈테면 1:1로 상대하란다. 오늘 교회에 갔는데 무슨 기적이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오정현 당회장의 ‘신앙에는 회색지대가 없다’는 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씀같다.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일 한국병원선교회회장을 만나뵙고 치료의 단서를 찾아 볼 생각이다.(나는 主께서 네 믿음대로 되라고 하셨는데 아직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