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 요원이랑 통화를 했다. 국가정보원에서 우리의 기술을 전략물자로 구분하고 있나보다. 그 계기가 된것이 오늘 이재용이의 재판이 오후 2시경에 있었는데 열받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특허를 주지 않았으니까 미국 정부와 이야기를해서 기술을 넘기고(내거니까) 대신 영주권을 받는 형태로 하고 우리 특허를 복사한 삼성에다 엿을 먹이려고 했는데 내 친구녀석이 내 우편물을 트럼프가 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내가 이XX같은 인간을 구원시킬 필요가 있나 맨날 고민인데 법원에서 면죄부를 주면 미국으로 갈 생각이다.(우선권을 등록한 미국특허청의 논리는 우선 한국특허청에서 특허를 따라는 것이다) 나는 신박사님 백으로 국정원에서 풀려난줄 알았는데 오늘 보안요원의 입에서 ‘전략물자’라는 단어가 튀어나왔다. 경찰을 교회에 부르지는 않는데 방위사업청장서류를 라커에서 가져간 놈을 알면 핸드폰으로 막바로 전화한다. 이재용대신 남산에 가서 반병신을 만들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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