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무실이 소망교회 옆에 있을때에 새벽기도회를 배웠는데 언제인가 곽선희 목사님께서 ‘아직까지 북한동포들을 위해서 헌금한번 않한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었다. 십일조는 나의 복락을 위해서요 북한돕기 헌금은 이웃을 위해서인데 主께서는 다달이 3만원을 더 기뻐하신다.(나는 이돈이면 한달내내 포르노를 볼 수도 있다) 아마도 매달 찾아오는 결단의 순간이 나의 성결을 지켜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왜냐하면 헌금이냐 쾌락이냐인데 나는 5년넘게 북한동포를 택했기 때문이다. 그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