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대한의학협회장’께 가는 날입니다. 남양주까지 하루종일 걸리는 코스이니 핸드폰을 열어 놓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코로나 사태를 어찌하면 좋을지 물으시면 좋을텐데 답답한 노릇입니다…

제가 도서실에서 공부할때는, 용건이 있으신 경우 제 핸드폰(010-4282-6401)으로 문자를 주십시오. 제가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그레이스에게 지시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항이 급한경우 우선 약속을 하시고 사업장에 방문하여 주십시오. 독서실이 일터 근처에 있습니다)-李珍올림  

Dear Miss. Park Jennifer; If you want to work in our company really, please call me by the mobile-phone number +82-10-4282-6401(010-4282-6401 in South Korea) for the identification( between us). I do not know your financial status, and also I need your resume from the United States.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Yours sincerely, Thank you […]

公知-구인광고 업무- 전화받는업무(Operator) 자격- 고졸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탈북민은 하나원 수료자로서 기독교 세례교인이어야 함 월급- 자신이 원하는 액수를 적어 낼 것(상한선을 넘어서면 결격) 근무지- 자신의 집이나 필요하면 서초동에 와서 보고할 것 중국어 능통자 우대 대한민국에서 범죄사실 없어야 함-주민등록등본 제출 기타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제출할 것 제출시한-2000년 7월 29일까지-李珍-CEO of METEL Computer

전화때문에 골치아파 죽겠다. 여유돈이 없고 신학을 할거라서 직원을 뽑을 이유도 없는데 내가 실제로 겁내는 것은 女子문제이다. 이전에 우리교회에서 불쌍한 애를 뽑았는데 가만히보니 나를 유혹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자기를 자를수 없다고 생각했나 보다. 그러면 자기 집에서 일하라고 하면 되는데 도대체 얼마를 줘야되는거야?…

내일은 성남에 가는 날입니다. 팩스를 보내실 분은 WebFAX(02-6918-6401)로 보내시고 반드시 그레이스(010-8550-4925)나 저에게(010-4282-6401)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P.S. father@metel-computer.com 으로 들어오는 이메일은 1차적으로 제가 검토할 예정이며 잘못하면 죽는수가 있습니다.

이재명이면 경기도지사 아니야? 前 경기도지사 김문수씨와는 신박사님 때문에 인사를 나누었구…聖君이라는 것 있쟎아, 박사님은 대통령자리에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럼 나는 폭군이냐?

아침에 잠을 자면 꼭 스케줄이 지연된다. 지금 물리치료를 받고 왔는데 내일이 금요일이다. 간호사 말로는 경기도 성남시까지면 먼 거리가 아니라고 한다. 택시를 타면 편도에 22,000원은 줘야하는데 그레이스가 음식을 가지러 중국집에 갔다. 쥬빌리 구국 기도회는 종로에서 모임을 갖는데 4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단다. 너희가 언제 나한테 오겠냐고 물어보기나 했냐?… 오늘 한가지 우리로서는 낭보가 있는데 오전에 통신망을 설정하는데 애로가 있어서(내가 […]

방금 kt 인터넷 방송중 성인물(만화영화)하나를 결제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우리 집 한국통신전화는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다. 그런데 불효막심하게도 아버지의 후진 LG Telecom 폴더폰이 인증번호 글자가 작아서 도대체 보이지가 않는다. 그런데 집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나는 그레이스의 핸드폰 외에는 받을일이 없다. 그래서 한국통신 직원에게 성남에 계신 아버지 핸드폰이 인증이 안된다고 설명을 했더니 유도리 있게 일을 […]

요사이 도서실에서 神論에 대한 개론을 듣고 있다. 옛날에 미국놈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E.T.>라는 영화를 만들었는데 서울대에서 역사학을 공부하던 친구가 그 영화를 평하기를 ‘항상 외부(우주)에서 답이 온다’라고 평했다. 나와는 대학교때 몰트만에 대한 의견이 엇갈렷는데 지금은 목회를 하고 있다. 오늘도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복(福)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부목사님이 설교하셨다. 聖 베드로가 <쿼바디스>에서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물었다. 어저께 밤에 아버지께서 […]

세무서에 전화를 해서 ‘사실은 수입원이 있는데 알고 싶으시면 이야기하세요’라고 했는데 어디서 무슨 정보를 들었는지 무실적으로 신고해도 상관이 없단다. 특허청에는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들 몰라도 트랜지스터나 진공관을 발명한 사람들을 잡으려고 여자들이 줄을 섰다. 사실적 명예훼손? 내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 싶어서 그래? 오늘 새벽에 主의 음성을 들었는데 잠언을 정류소에서 읽고 집으로 왔는데 가만히 보니까 한국방송공사 EBS에 ‘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