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예배부(영어성경 공부를 못하게 해서)와 한판하고 아버지의 말씀을 쫒아 계속 中國語예배를 드렸다. 그러다보니 소속이 없이 평신도로 있어도 짤리지 않는데 다만 아쉬운 것은 1부 예배를 못 드리는 점이기도 한데 나로서는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主께 심판을 요구드렸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보니 그리스도께서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는 말씀이 생각이 났다. 언어문화권에서 내가 볼때는 두가지 언어가 공존하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 言語는 죽는 것 같다. 코로나(19)가 소멸될때 까지는 중국어 예배를 계속 드릴 것이다.
P.S. 내일 대한의학협회장과 약속이 잡혀있다. 3주 동안 코로나문제가 있었다면 이 醫聖을 피해가지는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