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가지를 못했다. 사람의 신용이 무서운게 미 합중국의 서버회사(www.fastcomet.com) 와 거래를 하고 있는데 나에게 주어진 용량(bandwidth)을 초과해서 더 이상 편집을 할 수 없는 사항에 빠졌다. 저쪽에다가 결제를 좀 연기 시켜달라고 했는데 내가 결제한 내역을 검토했고 승낙이 떨어졌는데 미국에서 신용을 얻기는 쉬운게 아니다. 아니, 그것보다는 나는 사랑의 교회에서 의 평가가 더 궁금하다.

오늘도 새벽기도회에 빠졌다. 主日날 영어예배도 안드리고 4부 예배를 드렸는데 영적인 발란스가 깨진 것 같다. 그리고 왜 내가 영어 예배에 적대적이 되었는지 소명을 해야 할 것 같다. 원래 나는 새벽기도회를 드리기 때문에 일요일도 새벽에 잠이 깨는데 보통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 그리고 영어 성경공부를 하고 (비지니스 선교부가 있으면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내 부덕의 소치로 마태오 […]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갔더니 젊은 목사가 뭐가 우스운지 계속 웃으면서 설교하는데 ‘내가 어제 수요예배 빠져서 그러나?’해서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했더니 추석 연휴니까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다. 싸가지가 없는게 나는 쥬빌리 누구의 핸드폰도 모른다.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시지만 일흔번씩 일곱번째이다. 어쨌든 추석 연휴에 북한에서 미사일이라도 쏠가봐 하든 안하든 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