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밧데리가 도착해서 프로그램을 까느냐고 교회에 가지 못했다. 하나님께 혼날까 싶어 내일 새벽기도회 주제를 살피니 이스라엘 민족을 계수하는 내용이다. 내일 메시지를 들어봐야 알겠지만 아직 화가 풀리지 않았고 내가 본당에 들어가면 그 무전기 든 안경 쓴 집사님이 또 나가라고 그럴 것 같아서 무서워서 못 가겠다.(교회에서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토요일은 아마 토비새가 인터넷 방송이 안되나 본데 동네 교회 가야겠다. 내가 율동을 한 것 뿐인데 무슨 罪가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