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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군부(軍部)가 이상하다고 하시고 국가정보원은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나는 국정원과 수도경비사령부와 싸우면 누가 이길지 고것이 알고 싶어…
내가 49세(1969년생)이다. 나름대로는 의미있는 삶을 살지 않았나 싶은데 역시 분수령은 19세때 예수를 영접한 것이다. 교회생활에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딜레마가 1부 예배를 드리느냐 4부예배를 드리느냐인데 카페인중독(dependent)때문에 1부 예배는 육체적인 통증이 따른다. 4부예배는 편한데 담임목사님이 않좋아하시는 착각(?)이 든다.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셨는데 主日날은 좀 쉬고 싶다. 나의 불알 친구(만지작~만지작~)가 이르기를 MIT는 반대하는 이유가 한국의 기능장(기능사)시험이 지리적인 색체를 띄기 […]
ANNOUNCEMENT;아버지에게도 장난전화를 하는 놈들이 있단다. 수신정지 시켜도 집전화와 팩스와 이메일이 있으니까(성남;070-8972-6401) 핸드폰-010-4282-6401-으로는 전화하시면 안됩니다
P.S. 문자가능 대통령께는 좀 미안한 일이지만 50명 가량이 일자리를 잃게 생겼다. 내 주치의 신박사님은 외래 환자를 보시지 않고 나는 30년간 인연을 맺어왔으니까 베풀며 살라고 하시는데 오늘 병원에서 역모가 일어났다. 어제 영어예배의 주제가 ‘forgiveness’였는데 3000억짜리 병원을 놓고 헤게모니 싸움이 있었는지 아니면 내가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져서 그런지 병원에서 약을 안가지고 오고 지금 아버지께서 성남에서 출발하셨다. 내일 총신대(원격강의 […]
다음 신박사님의 직업은?
1)대통령 主治醫 2) 대한의학협회장 3) 한국 병원선교회 회장 4) 장미회 회장 5) 한국기독의사회 會長 6) 한국임상예술학회 회장 7)내(이진) 주치의
아버지께서 ‘하얀돌’에 맞으시더니 신학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월요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시험을 보았다. 예수님이 ‘뿌린대로 거둔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25문제 중에서 1문제는 틀린 것 같은데 내가 백석 신학원에서 F를 받은 기독교교육개론 관련이다. 내가 성격이 날카로우니까 신학을 하면 좀 바뀔까하고 주간반에 들어갔는데 비교를 해서 미안한데 ‘하얀 돌’들하고 총신대하고는 좀 레벨이 다른것 같다. 공부를 하니까 나도 좀 바뀌는 것 같은데 한천설 교수님은 좀 인품이 다르신 […]
부모님 댁에서 집에 와보니 국세청에서 2019년 1월~6월 까지의 사업실적을 보고하란다. 앞으로는 관행을 깨고 교회로 들어가는 헌금의 모든 실적을 국가에 보고한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외국인 교수 한분이 오셨는데 명함을 받았다. 난 HarvardX의 ‘중국의 역사’의 조교가 너무 예뻐서 텔레비젼에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主께서는 대신 여자 교수님을 ‘소개’시켜 주셧다. 새벽에도 그렇고 자꾸 신학(theology)을 하라는 메시지 같은데 언젠가 아버지께서 ‘네가 사람을 미워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오늘도 맨뒤에 앉아서 보안과 직원과 통화했다.
공부뿐만이 아니라 예배까지 방해한다. 잠언에 이르기를 근거없는 저주는 효과(?)가 없다고 했는데 너는 오늘밤 천국에 가있겠네?
031-579-3462 라는 번호로 누군가 계속 내 핸드폰으로 장난을 한다. 걸었다 끊고 걸었다 끊고 그런다. 할 수 없이 나와 친분이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직원과 연락했다. 문제가 더 발생하면 전화를 하라는데 피비린나게 생겼다. 일단은 국정원 직원이 시키는대로 kt에 전화를 해서 스팸을 걸어놨는데 내가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집에 있을때는 자동 응답기로 착신전환시키려고 한다.(간첩잡는 사람들이 너희들을 못 잡겠냐…)
내가 알게 뭐냐(나부터 살고 봐야지) 내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헬라어 시험있다
새벽에 갑자기 왼쪽 정강이에 쥐가 심하게나서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카세트에 녹음해서 들으니까 뭐 위계질서에 순종하라는 설교였던 것 같은데 나는 한번도 옥한흠-오정현 목사의 ‘정통성’에 거스른적이 없다. 그래서 오후에 정형외과에 갔었는데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이고 해서 법적으로도 무료이다(의사 선생님들 사이에 관행인가 보다). 아버지께서는 나보고 신학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백석신학원 일을 겪으시더니 실망하셨나 보다. 내 주치의께 회의중에 결례를 […]
이전에 청년부때인가 복음서를 읽다가 그리스도께서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고 하셨는데 나는 이 ‘sheep’이 단수인지 복수인지 궁금했었는데 불행하게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 온 교회를 방황을 하다가 옥한흠 목사님과 부딪혔는데 ‘얘야, 열개의 손가락이 있는데 하나가 다치면 다른 손가락도 아프지 않겠니’ 하셨고 그때부터 ‘별놈 다본다’하셨나 보다. 그 ‘손가락’이 단수였으면 좋았을 것을 내가 자꾸만 신학을 집착하는 단초가 되었나 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