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테크노마트에서 4만 5천원짜리 펜티움 3 노트북을 중고를 사왔다. 부모님댁에 DVD player가 망가졌기 때문에 서초동에 있는 플레이어를 하나 산성에 갔다드리고 LG가 못읽는게 있기 때문에 임베디드 형식으로 DVD 플레이어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페도라3를 깔고 있는데 도시바도 만만치가 않은편이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기도를 하면된다’고 하는데 꼭 사기꾼 처럼 생겼다. 신학공부는 하나도 못했는데 지금도 rpm file이 풀리고 […]

한달에 십일조를 13만원을 하는데 실지로는 소비가 더 많다(시편 50:8절-네 제물에 대하여는 내가 관여하지 않으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25년 동안 십일조를 한번도 빼먹지 않았다 )신학만을 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신학원에 몰두 했는데 백석에서 잘리고 나니까 폐업내지 휴업을 하지 않은것이 잘한 것이었다. 晝耕夜讀(주경야독)이라고 컴퓨터(리눅스)를 하고 남는 시간에 神學을 하는 것이 지혜로울 것 같다.

세조(世祖)의 이야기가 한국교육방송 강의에서 나오는데 리눅스에서 ebs방송이 나온다. 그러면 나는 윈도우즈를 안써도 되는게 수능시험준비를 chrome이나 파이어폭스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정희의 군부독재이야기도 고등학교(국가검정)교과서와 설교에서 나온 정치이야기 하고도 좀 방향이 다른 것 같다. 그것보다도 11월에 수능이 있는데 오늘 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가야할지 잘 모르겠다…

성남에 갔는데 부모님댁에 소니 오디오/DVD 플레이어가 고장나 있다. 일단 서초로 가지고와서 SONY에 어떤 종류의 휴즈가 들어가는지 소니 지사 사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일반 휴즈(Fuse)라고 말씀을 하셔서 뚜껑을 열어보고 내가 고칠지 아니면 소니 서비스 센터로 가져갈지 결정할 예정이다.(택시비가 23,000원 가량 들었으니 내가 스스로 고치지 못하면 오늘은 적자이다)

오늘은 새벽일찍 일어났다. 보통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만지는데 신학을 공부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마침 그레이스가 외출을 했길래 컴퓨터 네트워킹을 재정비했는데 운영체제(OS)만 3개를 깔았다. 이러니 神學을 할 여유가 없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어떤 신학대학교를 발견했는데 조건이 나하고 맞는다. 수능시험을 다시보고 아버지의 모교인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갈까했는데 수능이 몇점이 나올지 모르겠다. Harvard고 나발이고 윈도우즈로 수능이나 인강(인터넷 강의)을 들을까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Revelation 21:8)

종로 경찰서에 인맥이 있어서 청와대 신문고에 올린글을 팩스로 부쳤는데(어제 글을 참조) 형사사건은 아닌 것 같다고 하신다. 그냥 놔두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곳 저곳 쑤셔덴 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 대통령께서 내글을 보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의(義)가 없으면 국가가 바로서지 못한다. 나는 그리스도의 속죄함을 입은 몸으로 한 사람을 용서했으니 主께서 똑같은 자비로 내 죄를 사하시기를 원하는 바이다.

문재인 대통령 각하 혜존 다름이 아니오라 부모님댁 근처 8호선 산성역의 출구에 LG Telecom 대리점이 하나 있었고 지금은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핸드폰을 하나 만들었는데 010-3918-6401 이었고 어감이 좋지 않아 010-3928-6401로 번호를 바꾸었는데 이정우라는 담당직원이 010-3918-6401을 해지하지 않고 도주하였습니다. 경찰이 왔었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퇴사한 직원에 대한 정보를 넘겨줄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3개월 후에 3918번이 해지되지 않은 […]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7040770277#Redyho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7040770277#Redyho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7040770277#Redyho

내일은 영어예배를 드린다. 미국놈들은 감정표현에 있어서 자유로운 편인데 사람들은 내가 ‘명 바이올린’의 General Manager였던 것을 모른다.(영어업무를 보는데 악기가 1억원짜리이다)

사랑의 교회에서 내가 예배도중 율동을 하는 것을 가지고 ‘조준 설교’를 하는 분이 계시다. 主께서 내 억울함을 아시고 저번주에는 그레이스와 함께 서울고등학교에 있는 청년부 예배를 갔는데 붕붕뜨고 난리다. 본 교회를 지키는 것이 신앙에 좋은데 나 외에는 설교거리가 없나보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시켰나보다.

오늘 세무서에 부가가치세 신고를(기한후) 하러 간김에 공인인증서를 등록했다. 사실 나는 윈도우즈를 안쓰기 때문에 홈택스를 사용하지 않아왔었는데 총신대 강의가 윈도우즈를 써야하기 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홈택스에 공인인증서 등록을 마쳤는데 국세청의 신명선 직원께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