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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십일조…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Proverbs 13:25)
장쟈크 룻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 적극 동의 한다.(原罪로 말미암아 인간의 평등은 깨졌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런데 기독교의 복음은 이것을 반전시킨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보니 돈이 없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쉬라고 하시는 말씀 같은데 또 돈을 돌렸다. 교회 사람들은 내 성격을 잘 아시겠지만 우리은행 남부터미날 지점하고 대판 싸웠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우리은행 […]
‘사람이 하늘에서 준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예수 그리스도
신박사님하고 말씀을 나눈뒤에 의무기록지를 약을 짓기위해서 부원장에게 넘겼는데 내가 ‘아르바이트를 쓰면 더 공부가 잘 될까요’ 했더니 이 여자분이 ‘그러면 학문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지 않을까요?’라고 한다. 이 병원에는 인재만 모아 놓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나보고 ‘오지랍이 넓다’고 하신다. 아직까지도 병원을 폐쇄해 놓았기 때문에 오줌을 누고 식당을 찾아 길거리를 헤맸다. 8,000원짜리 곰탕을 먹었는데 명함을 돌렸다.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 […]
도서실 가격이 25만원 정도인데 (히브리어) 아르바이트생은 얼마나 줘야하나? 서울대 언어학과 학생이면 더 좋고…(아니면 땅을 파든지…)
지금 <부부의 세계>재방송을 보았다. 어제는 히브리어 공부를 하다가 그레이스와 같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잠깐 보았는데 아니 이 여편네가 내가 바람을 안피우는 것은 실력이 없어서란다. 결혼전까지(2008년 결혼) 동정을 지킨것은 순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가끔 교회목사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성결교인은 아니지만 엘레베이터 안에서 지나가면서 나를 머저리 취급을 하는 것 같다. 왜 나라고 […]
아, <부부의 세계>를 볼 것이냐 히브리어를 공부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제 삼성전자(080-022-3000)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다. 여직원에게 ‘醫聖(Medical Saint)을 한분 알고 있는데 이건희 회장을 위해 소개시켜줄까요?’했더니 당장에 그건 저희의 업무가 아닌데요 한다. 실질적으로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이건희를 보아주실 마음이 있는지 여쭈어 봤어야 하는데 순서가 꺼꾸로 됬다. 우리교회 장로님들을 포함해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박사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일생을 보내신 분이고 내가 증인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내 잘못은 […]
내가 쥬빌리 모임에 갔다와서 깨달은 것이 있다. 잘 참석하던 자매 하나가 않온것이다.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혹시 식사를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내일도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나는 운전을 못한다) 그레이스가 반대이다. 내일은 부모님댁에 가는 날인데 한번더 밀어부쳐본다.
어제 수요예배에 갔다가 느낀게 있어서 오늘 새벽에는 택시를 타고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로 갔다(무슨 서울에만 10대가 있는 수소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본 요금은 3,800원으로 일반 택시와 동일했다) 그리고 저녁 지금 7시 20분에 한다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도 가려고 한다. 나는 누구 누구가 않오나 자세히 살피려고 한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식사를 대접하지 않기 때문에 7시 20분이면 저녁 식사를 않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