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여, ‘조폭들’ 이 췌장암에 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Amen-

한인권 장로님(a medical doctor)께 ‘balance’ 와 ‘unbalance’ 에 대하여 여쭈었는데 답을 주시지 않는다. 일단 1만원을 쥬빌리에 보내고 간사에게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받는다. 오는 목요일은 저녁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가려고 하는데 ‘조폭들’ 이 별로 무섭지가 않다. ‘강남예배당’ 은 성지(聖地) 이다. ‘조폭들’ 에게 맞아도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거기가 당신들의 매장지이다…

안되겠다. ‘조폭들’이 무섭다

어저께 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자매를 만났는데 없어보인다. 쥬빌리가 나가리가 됐나 은근히 걱정이 된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헌금(30,000원)을 들고 한번 직접가본다. 혼을 내주려고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을 과시했는데 모임이 파기되면 안된다. 그런데 ‘조폭들’ 이 파견근무 하면 어떡하지…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사랑의교회 이취임식에 오실 것인지 눈치를 보려고 통화를 드렸는데 초청장만 간다면 오실것 같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고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등을 역임하셨다. 박사님의 모티브 중의 하나가 ‘신대원’ 추천서인데 오정현 담임목사님과 윤대혁 후임목사님께서 결정하셔야 한다(신상철 박사님은 바쁘신 분이다). 박사님은 화평케 하시는 분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으실줄 아는 분이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 Psalm 50:8)

안경이 문제이다. ‘아내요원’ 들이 뒤에 앉으라고 해서 순종했는데 스크린 자막이고 ‘쉐키나’ 고 않보인다. 경기도의 의원에서 시력측정을 했는데 0.3-0.5 인데 내가 보통 안경을 쓰지 않는 것은 이 수치가 ‘신경성’ 이고 예배시 앞자리에 않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내가 다시 십자가를 살려 놓았는데 아내 이야기로는 ‘예배용 안경’ 은 13~15만원이라고 한다. 십일조 액수인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십일조를 깔까?…

‘심신미약자’ 에 의한 ‘흉기난동’ 사건이 몇일전에 있었고 정부의 방침과 경찰권의 강화로 아내로부터 외출자제의 충고가 있었습니다. 제 주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신상철)와 통화를 했고 사랑의교회에서도 두 차례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외출을 자제합니다. 경찰이 자료를 가지고 있고 신상철 박사님이 사태를 수습할수 있더라도 새벽기도회를 가고 학업에 전념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 아닌가 사려됩니다. 후임 윤대혁 목사님이 정식으로 취임 하실때 까지는 외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