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딜레마를 느끼고 있는 것이 핸드폰이다. 독서실에서는 않받고 일터에서는 켜놓고… 오늘 인터넷 예배를 보다 보니까 어떤 형제가 예배중에 자꾸 ‘아멘,아멘’하는 소리가 드린다. 그래서 ‘오늘 교회에 가면 본당에 들어갈 수있나?’하고 버스를 타고 사랑의교회에 갔는데 달력만 얻어가지고 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돈도 돈이지만 나에게는 교회라는 준거 집단이 있는데 구지 도서관에 다닐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공지>

저는 독서실에 있을 때에는 전화 및 문자를 받지 않습니다. 용건이 있으실 때는 사업장 전화번호 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십시오. 그레이스가 받고 필요하면(urgent) 카카오톡으로 저에게 신호를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1층으로 내려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제가 69요금제를 쓰고 있습니다)

페도라(Fedora)29에서 k3b가 작동을 안할겨우 (시스템-system-)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한다. 내 워크스테이션에서는 97%에서 멈추었는데 우분투와 윈도우즈와 페도라가 멀티 부팅된다. 파워를 리부팅했는데 k3b가 작동을 한다. 내가 총신대 원격강의를 그만둔 이유중의 하나가 윈도우즈를 밀어부친다. 윈도우즈의 독과점(EU 판결)을 용납하는 셈인데 나는 리눅스가 업종이니 매번 공부를 하려면 부딪힌다. 그런데 국가기관답게 한국방송공사(EBS)에서는 리눅스를 쓰는데 별 문제없다. 다만 집에서 학력고사(수능)를 준비하는 것은 용이치가 않은데 […]

내 친구 녀석이 대 기업에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내가 수능을 볼려고 한다니까 문자로 ‘우리가 나이가 50이야’ 그런다. 이전에 아버지께서 ‘너 서울대 못 들어가’라고 경기고 최고의 머리로 말씀하신다. 신 박사님도 ‘M.I.T는 무리야’ 그러신다. 그런데 내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총신대학원의 진학을 위한 전문대 영어영문학과 2년제 학사학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이(변종)를 일으켰다는데 나보고 공부하라고 하나님이 시간을 주시는 것 같다.

kt의 통신요금제를 69요금제로 올렸다.(기드온에 한국통신에 근무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독서실에서 미국에 있는 서버에 접속하자니 소니 엑스페리아를 쓰는데 테더링 속도가 500메가 가량나온다. 히브리어 강좌(영어)를 듣는데 필요하고 집에서는 기가급인데 실험을 안해보았다. EBS강좌를 듣는데는 300메가 이상의 무선을 추천한다. 나는 신대원에 들어갈때까지는 자영업을 유지할 생각이다. 당장 수능시험이 눈앞에 있지만 영어는 만점이 나올 것이다. 수학이 문제인데 쭈쭈빵빵한 자매 어디 […]

나는 보통 큰 문제가 있으면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보낸다. 故 노무현 대통령때 국방부로 불려갔는데 청와대에서 국방부로 이첩이 된 것이었다. 어떤 좆같은년이 옆에다 총을차고 나를보고 피식 웃는다. ‘너 같은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들락거리냐’하는 표정이었는데 사전에 접촉한 ‘라병숙’이라는 주사가 나왔다. 이 계집년이 안색이 바뀌는게 ‘역전’감이 스치고 지나갔다. 대령이랑 관계자들이 검토를 하기 시작하는데 내 기술이 무기에 쓸수 있는가 아닌가를 […]

어떤 개 같은분이 인터넷에다 광고를 띄었다. 저작권침해…어쩌고 저쩌고 ‘여러건 승소’라고 자화자찬한다. 내가 우리 사촌형(강태환 변호사, 법무법인 한결)이 서울대 수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외조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왔다고는 말씀을 않드렸나보다. 게길걸 게겨야지 하는짓이 우리교회 법조인 선교부 같다(대법원에서 패소한일을 두고 하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특권층이라서 난 그 모임에 한번도 못들어 가봤는데 승소했으면 아무얘기 않한다) 태환이 형이 바쁜지 고모(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하고 […]

아킬레스건이 자꾸 아프기는 한데 박사님이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프기 때문에 성탄절 예배를 못 드릴것 같다. 필요하면 진단서를 내일 홈페이지에 올린다.

지금 내 사회적 상황이(social status) 주변인(marginal stage)이다. 내가 백석신학원에 들어갔을때 학우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 다시 대학에 들어가려면 한국방송공사(EBS)의 프로그램을 보아야 하는데 실력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마구새끼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지만 2년제 전문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한 다음(영어 검정고시 만점, 수능 50문항중 하나 틀림) 거의 퍼펙트 스코어로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이다.(영어영문학과인데 영어예배는 뭐하러 가누? 시간도 많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