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다가 형이상학파 시인으로 불리던  존 던이 1623년에 와병중에 지은 찬송가를 배우게 되었다. 아내의 친구가 유방암으로 치료중이라서 병원에 위문차 갔는데 이사야(Isaiah)의 ‘저주시’ 가 응답되기 만을 기다렸다. 아름다우신 교수님께서 기독교도이신것 같은데, 시(詩)의 원제는 “A Hymn to God the Father” 이다. 원죄(Original Sin)가운데 태어난 인간이 죽음을 앞두고 예수에게 탄원하는 내용인데 내일 토비새에 가보고 주일예배에의 참석여부를 결정한다. 크게 […]

The Lord cares for the righteous but destroys the wicked

하나님께서 자꾸 새벽기도회로 초청하시는것 같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물론이고 主께서 오늘 내 원수들을 갚아주지 않으시면 주일날도 인터넷 예배를 드리겠다(나만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다) 잠언에 의로운 사람(the righteous)을 그릇되게 인도하면 형벌이 있으리라고 한것 같은데 뻥인가 보다.

성도를 성전(聖殿)에서 끌어내려는 시도는 용서받을수 있는 罪가 아니다.

척추골절(분리) 증상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액땜으로 어제 헌금을 했으니 인터넷으로 보든지 해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25년을 새벽기도회를 예배당에서 드렸었는데, 힘이나지 않는다. 택시값이 있으면 새벼기도회를 직접가고 아니면 인터넷으로 드린다.

교회의 최종인사권자는 그리스도인데 교회의 조직에 의거하여 주권(主權)을 행사하신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주일예배가 자꾸 방해꾼들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드리려고 했는데, 짤릴 것 같았다. 그런데 어제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하나님이 인터넷 예배를 허락하신다. 오늘한번 테스트로 인터넷 새벽기도회로 드려봤는데 오늘 한번 삶의 실수가 없나보고  시험에 통과하면 쥬빌리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어제 30,000헌금을 했다) 그 실존적 이유는 […]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

기독교에 있어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는 모세의 율법밖에는 없다. 이전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지구 레코드에서 찍어낸 성악곡을 들으시라고 아버지에게 소니 오디오를 하나 드렸는데, 부품이 하나 필요해서 돌려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거절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부모를 그리스도보다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내일 용돈을 드리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교회 생활에서 가장 힘든것은 나는 자영업자 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