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14~15)

오늘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교회에 갈까 기독교 방송을 볼까 고민하다가 교회행을 택했다. 항상 내가 찬양을 할때 율동을 하는게 문제였나 본데 그건 핑계고 내가 ‘카리스마’ 가 있나보다. 10월 27일날 보면 뼈져리게 느낄것이다(10월 27일은 출가한 내 여동생 생일인데 스케쥴이 어떻게 잡힐지 모르겠다) 무사히 예배를 마쳤는데 집에와서 한잠자고 보니 아내가 낭보를 전했다. 나는 다시 말하거니와 […]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10:23-Matthew 10:23)

내가 주일날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것은 어디에 앉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곳이 있는데 이해가 않간다고 이야기 하지만 내일은 CBS나 CTS를 볼 생각이다. 어짜피 신학을 할 생각이고 하루종일 기독교 방송을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어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박사님께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다. ‘본인은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되물으시면서 자신은 걸어다니신다고 하신다. BMW를 놔두시고 여러번 지하철을 타신다. 상식적으로 나도 새벽기도회를 명목으로 택시를 타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것인데 구약성서에 이르기를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고 하였다. 비도오고 눈도오고 그러겠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까라고하면 까는 것이다. 그것보다도 문제가 […]

서울대병원 이정균 과장(돌아가신 것으로 알고있다) 과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과 일치하는 병인이 있는데 다른게 아니라 유전적인 이유가 있다. 우리 사촌중에 뇌성마비가 있고(두번째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 나에게도 유전적 이유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내가 5년동안 섹스를 안하는데 하나님께서는 펜트하우스를 못보게 하신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고 하시는데 이런 상황에서 성결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리가 […]

우리은행에 21일에 결제액수가 90,970 원이다. 일단 50,000 원을 제하고 열흘동안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와 쇼부를 보기로 했다. 십일조 130,000 원과 택시비 100,000 원을 청구(?)할 생각이다. 하나님께서 13만원은 언제나 돌려주셨고 100,000은 택시비이다. 문제는 그리스도께서 응답하실지가 관건인데 내일 130,000 을 십일조를 내면 나는 기댈데가 없다. 그래도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잘리지 않아서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다…

이번달에는 현재  9만원의 택시비가 예측됩니다. 4,800원으로 나누게 되면 19번정도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게 됩니다. 십일조를 6만원으로 입금하게 되면 좋겠지만 7만원으로 계산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이지만 교회 활동이 학업에 지장이 있는바 조절단계가 있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이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