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하고 협상을 했는데 다음달 20일에 15만가량을 주기로 했다. 지금 한국통신에서 원하는 액수가 8만원 정도니까, 2배 정도이다. 은행에 있는 적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에 필요에 필요한 액수이다. 오늘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다녀왔는데 현숙한 여인은 집을 세운다고 했다. 아침잠을 자고 일어나고 일어났더니 kt 하고 협상을 하고 있는데 내가 오너라고 1월20일(19)에 15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내가 신용이 나쁘지는 않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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