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에 갈 수 있겠다. 나는 공부만 하면 돈이 생기더라…

돈이 없으면 새벽기도회를 가기가 힘든데 신박사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돈이 있으면 택시타고 없으면 걸어가고’ 라고 하신다. 오늘도 새벽에 택시를 탓는데 아내한테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금 감기기가 있어서 택시를 타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택시타는 것 반대이다. 그러면 걸어가야 하는데 감기가 걸린 상태이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려야겠다. 토요일도 힘들고 주일은 높은뜻 푸른교회에 가야하지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뵐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쥬빌리는 안가냐고? 나부터 살고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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