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FL(internet Based Test)를 치루려고 준비를 해야하는데 거의 공부를 못했다. 토비새에 갔더니 가나에서 손님들이 왔길래 말을 좀 건넸는데 Listening(듣기테스트)가 좀 약한 것 같다. 당장 내일 영어 예배에 갈거냐 말거냐 문제인데 (적지만) 십일조를 영어예배에 낼까 했는데 장로님 한분하고 대화중에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대인관계에 활용하지 말라고 하신다(이전에 백석대학교회에 상담을 하고 수요예배때 백석에다 줬는데 꿀떡해서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에다 추가로 드렸다). 일단 영적인 것도 좋은데 나는 새벽기도회 체질이라서 1부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몸이 아프다. 그리고 영어 예배에 가라 또는 가지마라는 레마도 1부 말씀때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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