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살고 봐야지…

얼마전에 4층 본당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 후부터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기가 무서웠는데 신박사님은 trauma(심적외상)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겁장이가 아니다. 새생명축제를 보이콧한다. 보안요원을 해고하라. 무서운 것을 어쩌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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