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어머님께서 살아계실때 신박사님과 1:1 로 대면하셔서 내가 의학을 하면 취직을 시켜주시겠냐고 2번을 직접 찾아오신적이 있었다. 박사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원론적인 이야기를 나누신 모양인데 신박사님이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신것이 박사님이 나보고 아부를 떠실 이유가 없다. 지금 박사님(소유주이다)이 누구를 후계자를 삼으실지 잘 모르겠는데 나는 의사가 맞지 않는 것 같다. 박사님과 30년 넘게 인연을 맺었는지라 지금도 청소부라도 취직을 시켜달라고 하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청소부’ 가 ‘큰일’은 아니것 같다. 코로나도 지나가고 했으니 북한에 의약품을 보내고 싶은데 이사회를 열어야한다(독재이시다) 어쨌든 내년 2월달에 복학할수 있는 돈에는 문제가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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