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회에 갔다 왔다. 당연히 있다가 수요예배에 갈 필요는 없다. 공포의 보안요원을 안보게 돼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아예 않보았으면 좋겠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내가 앞에 앉아서 찬양을 드리는 것이 뭐가 잘못 되었다고 ‘공포의 보안요원’이 나타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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