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까까머리’가 영어예배는 영어공부하러 오는데가 아니라고 했다

신약성서에 보면 장로들을 존중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내 아내가 비가 온다고 내일은 주일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자고 한다. 사랑의교회 장로님 한분이 내게 이르시기를 ‘자네는 아내 말을 잘들어야 해’ 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까지 틀려본적이 없다. 성령의 감화로 내게 행할길을 가르쳐주신 것이다. 별다른 일이 없는한 내일은 본당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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