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최종인사권자는 그리스도인데 교회의 조직에 의거하여 주권(主權)을 행사하신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주일예배가 자꾸 방해꾼들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드리려고 했는데, 짤릴 것 같았다. 그런데 어제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하나님이 인터넷 예배를 허락하신다. 오늘한번 테스트로 인터넷 새벽기도회로 드려봤는데 오늘 한번 삶의 실수가 없나보고 시험에 통과하면 쥬빌리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어제 30,000헌금을 했다) 그 실존적 이유는 학업(study)에 있고 척추 오른쪽이 골절이 되었기 때문이다(醫聖이신 신박사님은 회복이 되리라고 판단하시나 보다) 새벽기도회까지 모사꾼들이 훼방을 했었는데 내가 예수라면 나를 구원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