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국가정보원과 통화를 했다. 아버지께서는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참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백악관으로 DHL 을 보낼 생각이다. 우리는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 의 서식상의 문제로 2000년 11월 3일날 출원한 특허를 받지 못했다. 2005년경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막강한 조직력으로 ‘유사특허’를 받았는데 내가 삼성전자 법무수석인 오관석 담당과 통화를 했는데 ‘당신은 특허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와 협상할 수 없다’는 답신을 받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괘씸하다. 트럼프는 그의 정치철학이 ‘미국중심주의’이기 때문에 삼성과 엘지가 우리 특허를 배꼈다고 보고를 받으면 특허가 취소될 확률이 높다고 본다. 그런데 배동훈 특허변리사의 말을 들으면 국정원에서 알면 ‘반국가’ 행위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이미 95만원 이상을 줬다. 국민은행 계좌) 변리사가 국정원을 좀 무서워하는것 같은데 잘못하면 큰일난다고 하신다. 삼상과 엘지가 미국에서 이익을 올리고 있는데 그것을 깨버리면 내가 국정원장이라도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패겠다. 어쨌든 기도를 다시 해야겠는데 트럼프가 미 합중국의 대통령이 되면 Fedex 를 보낸다. 主께 기도드리고 다음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봐야겠다-李珍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