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품의 품질여부를 판단할때 여러가지 기준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SONY 중에 CFD-S70 이 두개가 있고 그중에 하나는 ripper 이다. 둘중에 하나를 아버지에게 선물로 가져다 드렸는데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만지는지를 모르시는거다. 인문학(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전공하셔서 전자제품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나는 열불이 난다. 그래서 결국은 어머님 CD를 듣게 해드렸는데 어떤 돈쳐먹은 목사님은 엘지하고 삼성이 소니를 능가했다는 헛소리를 설교도중에 하는데 오늘 백팩(back-pack)에 portable-CD player를 넣고 태평역까지 이동해서 아버지가 지금 CD-R을 들으셨다면 목사XX가 개XX인 것이다. 보안요원 XX가 재림할때가 되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