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이미 언급한대로 자꾸 경찰서에서 전화가 온다. 찔리는게 있어서 도둑놈이 자기 발 저린다고 검찰에 고발장이 접수된 것이 신경이 쓰여서 그런가 본데 그러다 훅 가는 수가 있다. 그래서 아예 핸드폰을 꺼 버렸다. 여러분은 이제 대표이자 직통 전화 번호인 02-522-4666 번으로만 본인만 통화하실 수 있으며 내가 부재시에는 녹음을 남겨주기 바란다(전화기가 모토롤라의SC250A 모델이다) 외출시에는 어떻게 하냐고? 내가 이전에 벤쳐를 할때 미스테리가 하나 있었는데, 故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핸드폰을 안가지고 다니신 것으로 아는데 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는 막강한 조직이었다. 나도 한번 이 조직력을 구축해 보려고 한다. (tge999@knou.ac.kr 은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나에게 준 학생용 이메일인데 막강한 방화벽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서 우리서버 회사의 이메일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이메일은 용량의 한계가 있는데, HostGator는 돈이라면 환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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