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아내의 조언대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그리고 기도실에 가서 ‘내가 무슨 죄가 있길래 치과에 가서 아픈 주사를 맞아야 하냐’고 한 시간을 기도했다.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엄마 지옥가고 였는데 너희 엄마 지옥가는거 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예수를 위해 사는 것외에는 길이 없다. 오후에 약속된 시간에 치과에 갔는데 기도실에서 백석대학을 좀 않보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치과가 방배동에 있는데 7만원이 나왔다. 의사가 실력이 있는데 서울대를 나오고 국군 의료소에 있었나 본데 군발이들 가지고 ‘인체실험’으로 실력을 쌓은것 같다(여자들도 실력이 있다) 근데 프론트 데스크에 앉은 머저리 같은게 7만원이 성이 않찼는지 신경질이다. 그냥 참고 말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방배동에 사는 사람들이 ‘토비새’에 않나온다고 하는데 압구정동에 신박사님 서울대 후배가 있다(백석 신학원은 학력고사(수능)않보고 학비만 내고 들어간다). 이 치과 선생님은 이미 박사님과 통화를 했기 때문에 이전에 이 홈페이지에 올렸던 나의 X-Ray를 그냥 주셨다. 자꾸 백석이 보이면 압구정으로 가는 수가 있다. 그러면 탄탄의 조직의 그 치과의원이 견디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