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몸살이 나서 ‘죽으면 죽으리라’하는 결단으로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1부 10시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드리니까 몸이 좀 낳아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신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반응이 없으시다. 나는 고시원행을 택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무리이겠지만 ‘자기자리’를 지키는 것이 主께서 원하시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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