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하면 어떻게 하냐고? 내일 신박사님을 만난다. 꼭 국가정보원을 동원해야겠냐?

좀 조심스럽기는 한데 어떤 형제가 우리 메텔에 관심이 있나본데 나는 교회에서 비지니스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은 일단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으로 본다. 세상 사람들은 모세의 율법이 두려워서 약속을 지킨다. 내 임무는 그 불신자에게 다가가서 내가 약속을 지킨다. 내가 용산에 근무할때 세일즈를 하고 커미션을 거래처에 주기로 했었는데 돈을 줬더니 나를 황제 대접한다. 그만큼 불신자들은 자기도 못믿구 남도 못믿는 것이다. 오늘 나는 한 사람을 얻었고 (소니 노트북 밧데리를 사면서 거래처를 하나 텃다) 한 사람을 잃었다. 그리고 본당 예배를 1부 부터 4부까지 빠졌는데 앞으로 한달여 정도는 보이콧을 할 생각이다.(대신 영어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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