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RF511이 문제를 일으켜서 서비스센타와 통화를 했다. 그런데 하드웨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실력이 있는 여직원을 만났다. 어쭈쭈하다가 소프트웨어 문제를 일으켜서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강00 선생님을 바꾸어 달랬다. 작고 하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홍라0여사께서 경기여고 51회니까 않바꾸어주면 이태원 자택으로 전화를 한다고 했다. 조금 있다 내 직통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완전히 수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문제분석이 끝난상태이다. A/S는 돈에관한 문제이지만 삼성여직원들이 쭈쭈빵빵하던데 노트북은 둘째치고 강00 사원을 좀만나구 싶은데 자기도 이태원본가도 끌릴걸? 전화가 오면 만난다(센스가 반스는 아니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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