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핸드폰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냐하면은 독서실에 두었던 알뜰폰을 사업장에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울리는 전화는 제가 받지 않고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습니다. 그리고 제 직통번호인 02-522-4666 을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소니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으로 저는 제게 전화가 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쓸데없는 전화는 그레이스는 저에게 연결시켜주지 않습니다) 모빙이 말하는 소위 중계기를 달아야한다는 것은 개소리이고 통신불량이 발생하면 한국통신의 구리선(Copper Line)인 02-522-4666 이 직통전화입니다. 이 전화는 제 아내가 받는 법이 없습니다. 자동응답기이며(여유가 되면 제가 목욕중이라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착신전환기능(2대의 인터넷 팩스로 연결가능)등이 있습니다. 사무실은 캐논과 brother 두대의 팩스가 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다니고 있는 저로서는 팩스가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 아내와 제가 취침을 하는데 02-6918-6401 로 급한(urgent) 팩스를 보내셨다면 ‘전파가 유효한’ 지역에 두는 010-2196-6401 로 저희를 깨우셔야 합니다.장난을 치시면 꺼버립니다. 신박사님이 국정원에 아는 사람 없다고 하시쟎아요…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