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에서 이체를 하려고 윈도우즈를 깔았다. 중국은행으로 카드분실 신고를 하려고 했더니 서울 본점으로 오란다. 그래서 잔액을 인터넷 뱅킹으로, 다 옮겼다. 이번에 하나은행 인터넷 뱅킹을 사용해본 후 기축통화고 나발이고 주 거래은행을 결정을 해야겠다. 입금을 기다리느냐고 아직까지 독서실에 가지 않았는데 윈도우즈를 가져다 놓으면 새벽을 새워야한다(내가 새벽 맨 처음시간에 십일조를 입금하는 습관이 있다) 아니면 독서실에 윈도우즈를 두고 집으로 돌아와서 폰뱅킹으로 하는 방법 밖에 없다. 돈이 들어오면 십일조를 드리고 독서실에 들렸다가 택시타고 새벽기도회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