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에서 있었던 일을 신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나는 그런때 내가 잘못한 것이 없나 생각해봐” 하신다. 우선 사랑의교회 제적 10만의 돈이 모인 곳이고 부조리가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내가 박사님께 여쭈니까 ‘그러면 義(Justice)는 어떻합니까?’ 했더니 그것은 신(神)에게 속한 것이고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이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판단할 일이 아닌 것처럼 말씀하신다. 혈당이 계속 않좋아서 약이 추가되었는데 내일 한번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더 들어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