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헌금 중단-李珍

아니 교회에 헌금(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을 하려고 하다가 계좌번호를 몰라서 재정부에 갔는데 그게 죄가 되나? 다음부터는 비서실로 가야겠구만…(다음달부터 사랑의교회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헌금을 하지 않고 하게 되면 10원을 한다. 이번달에는 30,000원을 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새벽기도회를 허락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오는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말씀을 나누어야 할 것 같다. 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님 이신데 새벽기도회는 가지 않으시고 Q.T.를 한다고 하신다. 그러고도 미친년들이 아니고 성자(聖者)가 되셨으니 좀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축으로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는 성구(聖句)가 무슨 뜻인지 좀 알아야겠다. 고로 치통이 낳을때까지 주일까지 교회를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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