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 그레이스와 내일은 ‘푸른 빛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사랑의교회에 갈 생각이다. 오후4시에 북5층 바나바 새가족홀에서 독일의 위르겐 월커스교수의 특강이 있나보다. ‘성(性)정치화 네트워크’에 대하여 강연하실 모양인데 나는 기본적으로 예수를 믿으면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는데 기드온은 장가를 못가는 것을 보니까 문제가 있는것이다. 교수님이 독일어를 쓰시는데 이 언어(독일어)는 신학의 기초가 되는 언어이다. 마틴 루터가 독일어를 쓴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는 4부 예배를 드리느냐 하는 것인데 오늘 토비새에도 택시를 탔는데 몸살기가 있다. 지금 ‘다이 하드’를 보려고 하는데 정품이 아니라서 DVD가 익었다. 복구를 못하면 ‘부부끼리 보는 영화’를 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