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知-1급 보안 해제>

방금 LG Telecom(1544-7777) 과 통화했는데 자꾸만 공부하는데 전화가 오고 착신전환을 아내 그레이스에게 시켜도 착신율이  떨어지고, 그렇다고 아르바이트 줄 돈도 없고해서 문자를 받고, 핸드폰(LG Q92)의 발광(빛이 번쩍이는 기능)도 꺼버리려고 했습니다.  문자는 제가 공부하다가 확인해서 사유(reasonable)가 있으면 콜백(call-back)을 해드려도 지금 제 신분이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이고 해서, 급히 전화를 받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전에 국방부의 라병숙 주사(현재 은퇴)가 청와대(당시 노무현 前 대통령)에 보고하기를 우리의 특허출원기술이 군사용 목적으로 사용가능한지 판단할 수 없음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특허청을 ‘내란음모’죄로 청와대에 고발했고(당시 삼성과 엘지에게는 유사기술에 특허를 줬고 저희가 평균적으로 출원이 5년이 빠릅니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소환을 해서,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남산이 아니라 이미 저에 대해서 신원조회가 국정원에서 끝났는지, 제3의 장소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고 보안요원도 우리의 기술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했는지 직원(당시 우리 사랑의교회에 장애자가 있었는데 이 아이가 구치소에 수감이 되었습니다. 같은 교회애를 10흘 씩이나 서울구치소에 놔둘수도 없고 해서 80만원을 돌려서 보석금을 내고 풀어줬습니다)을 해고 하지 말라고해서 그 이후로는 저의 모든 통신은 감청대상이 된다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제 핸드폰으로 대부업계등등 어떻게 전화번호를 아셨는지 몰라도 국가정보원은 국회의원들처럼 세금 축내는 곳이 아닙니다(내란음모는 死刑입니다) 신학하려고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자꾸 방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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