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job)이 왜 중요하냐하면 생계의 문제도 중요하고 또 ‘reap what you saw(네가 심은 대로 거두라)’라는 眞理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적인 사변의 영역이 아니더라도 舊約聖書(The Old Testament)에서 말하는 ‘약속의 땅(The Promised Land)’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성경이 증언하기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40년을 광야에서 지낸다. 나는 오늘 하루 종일 공부를 했다기 보다도 비지니스(?)를 하느냐고 전화기를 붙들고 있었는데 신박사님이 청와대로 발송한(오정현 목사님도 성직자라서 사본을 한장 드렸다) 진단서를 사방으로 돌렸는데 국가정보원이 무섭다는것을 사람들이 가보지도 않았을텐데 어떻게 알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