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오늘 새벽기도회때 (종종 있는 일인데) 볼펜을 가져가지 않아서 이곳 저곳을 뒤지다가 어떤 필통같은 주머니가 있길래 열어 보았더니 현금 37,000원이 화장품(cosmetics)과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설교말씀을 들어보고 결정하자하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를 맺으라는 것인데 主께서 나 쓰라고 선물로 주신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기도회가 끝난뒤 서초3파출소에 가져다 맡기었습니다. 사랑의교회 교인으로서 우리 홈페이지를 않보시는 분은 좀 이상한 것이고 6개월 뒤에도 찾아가지 않으시면 제것이 됩니다. 주인 되시는 분은 주민등록증을 지참하시고 내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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