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300페이지 가량을 프린트했다. 총신대에서 시험을 보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아예 성경에다 적어라)수요예배는 못간다.

일반인들이 방화벽(firewall)이라는 것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 메텔에는 두개의 공유기가 있는데 둘다 기본적인(basic) 데이타 보안장치가 내장이 되어있다. 나머지 당신이 해야하는 것은 -리눅스 페도라를 전제-로 802.1x를 액티브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 가능할 것이다. 윈도우즈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나는 컴퓨터에 있어서 하드웨어가 본질이라고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인터넷을 가입할때 방화벽을 설치해달라고 하시기 바란다. 모뎀과 연결해야 할텐데 엘지는 내 눈밖에 낫고 kt에다가 조르면 황창규 대가리에 6개월후에 회의때 의제로 올라올 것이다. 아니면 알약말고 Norton을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둘다 구매하시기 바란다.(노턴은 선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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