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회개하라고 하셨다. 내 서가겸 일터에 들어와 있는 (1기가에서만 볼 수있는데) 기가지니 kt의 19세 이상 관람가인 상품을 해지하라고 하신다. 내가 고자도 아니고 어른인데 볼 수도 있는거지 나만 가지고 못살게 그러신다(덕이 안될지는 몰라도 나는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누가 누구하고 동침한 것도 알고 있다) 그래서 공중전화가 있길래 100번에다가 전화를 걸어서 해지를 해버렸는데 여자분인데 자기도 교회를 다닌단다. 새벽에 전화를해서 목사님이 보지말라고 했더니 나를 기특해 하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