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ford University Press Revised English Bible with the Apocrypha(ISBN 0-19-529001-1)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시편 50:8-Psalms 50:8)

일단 아버지 말씀을 쫒아서 오늘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걸어갔는데 현재 당뇨와 고지혈증으로 내과 치료를 받고 있다. 교회에 도착했더니 숨이 벅차다. 필립스의 CD-Player도 들고 갔는데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를 소니 헤드폰 하나에 들고 갔다. 지금 도서실에서 이른바 신학(神學)을 하고 있는데 처제는 말라기(3:10)에 있는 ‘whole offering(TEV)’을 인용하면서 경고를 한다. 아버지는 언어를 이중으로 구사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경기고54회-연세대 국문과 학생회장) 다시 자세히 여쭈었더니 ‘3만원으로 낮추는 것은 심하고 그 중간이 좋지 않아?’고 결혼식에서 전화로 말씀하신다. 영국에는 두 학파가 존재하는데 옥스포드와 캠브리지이다. 그런데 캠브리지가 음란한것은 밤새서 공부하다가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창녀와 회포를 푼뒤에 다시 윗층에 올라가서 공부했다는데 나는 이해가 안된다. 어쨌든 오늘 새벽에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몰트만의 저서(The Crucified God)에 언급된 ‘교수대에 처형된 신’과 옥스포드 성경은 내가 2권씩 가지고 있던 서적인데 主께서 사랑하시는 서적은 2권씩 사주신다. 이번주 20일은 13만원에서 7만원으로 십일조로 낮추고 아버지와 상의된 바이다(하나님께서 종교적인 이야기는 신박사님과는 하지 말라고 하셨다. 박사님은 의사이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