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고시원 26만원짜리를 얻었다고 말씀을 드렸었다. 지금은 아내와 같이 지내기 위해서 철수를 했는데 그때 당시 알게 되었던 남자분 한분을 교회로 전도를 했다. 교회에 대해서 않좋은 기억이 있어서 나도 조심하고 있는데 예배때 좀 뒤로 앉아야겠다. 나에게 큰 부담을 주지도 않고 좋은 조력자가 되어 준다면 예수를 믿을 것 같은데 예수 믿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할 것 같다. 방금 통화를 했는데 노가다를 하고 있단다. 추운 겨울날 사고가 나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린다..
